
휴넷이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인공지능연구소장을 영입했다.
신임 휴넷 CTO 조성조 전무는 인터파크 CTO 출신으로. 쇼핑, 도서, 티켓, 투어 등 인터파크 주요 플랫폼을 구축했고 모바일 서비스 및 시스템 인프라를 총괄했다.
신임 인공지능연구소장 박성진 이사는 삼성전자·HP 등을 거쳐 한솔인티큐브 인공지능융합연구소장을 역임했다. 뉴럴 네트워크 설계 기술 분야 특허를 다수 보유하고 있는 인공지능(AI) 전문가다.
조영탁 휴넷 대표는 “IT와 인공지능 최고 전문가를 영입하며 디지털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휴넷이 선도기업으로서 평생교육 시장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명희기자 noprint@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