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투어는 올여름휴가를 해외에서 즐길 수 있도록 '혜택에 혜택을 더하다' 기획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혜택에 혜택을 더하다 프로모션의 가장 큰 혜택은 파격적인 할인이다. 8477개 특가 상품을 예약 즉시 2% 할인 적용받고, 결제 시 카드 청구할인이 추가로 적용된다. 이번 카드 청구할인은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가 함께하며, 50만원 이상 결제 시 최대 할인액 조건 없이 5% 청구할인이 적용된다.
과거 이벤트를 통해 쿠폰을 발급받은 회원이라면 할인쿠폰을 추가로 사용할 수 있다. 그 밖에 신세계 면세점, 현대백화점 면세점 최대 112만5000원, 모두페이 1.5% 할인 등 다양하고 풍성한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실제로 '지역별 베스트 추천 상품' 카테고리에서는 부담 없이 지금 바로 떠날 수 있는 여행지 위주로 다양한 상품들을 확인할 수 있다. 인기가 높은 베트남 다낭 상품은 50만 원대, 대표 휴양지 세부와 코타키나발루의 상품은 6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 볼 수 있다.
유럽 지역은 꾸준히 인기를 얻는 스페인과 터키 상품을 비롯해 최근에는 이탈리아 일주 상품의 관심도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이탈리아 일주 상품은 13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에 전 일정 4성급 호텔 숙박이 모두투어 단독 특전으로 제공된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프리미엄 라인 '시그니처' 상품도 선보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모두투어 관계자는 “격리 면제 시행 이후 해외여행 문의와 예약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며 “올여름 모두가 부담 없이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특별한 가격에 추가적인 혜택을 더해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손지혜기자 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