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형, 왜 거깄어?' 핑크 스웨츠, 딩고 '킬링벌스' 출격…'고막에 꿀바른 음색'

미국 싱어송라이터 핑크 스웨츠(Pink Sweat$)가 딩고 프리스타일 '킬링벌스'에 깜짝 등판, 국내외 소셜대중을 놀라게 했다.

사진=딩고 제공
<사진=딩고 제공>

딩고 프리스타일은 지난 23일 밤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핑크 스웨츠의 '킬링벌스'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콘텐츠는 지난 13일 화제를 모았던 'DF LIVE' 영상 이후 후속으로, 지난달 '2022 서울재즈페스티벌' 참석을 위해 처음으로 내한한 핑크스웨츠가 자신의 대표곡 구절들을 릴레이 형태로 가창하는 바를 담고 있다.

사진=딩고 제공
<사진=딩고 제공>

특유의 핑크 아이템을 갖춘 채 등장한 핑크 스웨츠가 '낫띵 필스 베터(Nothing Feels Better)'부터 '17 (Acoustic)', '어니스티(Honesty)', '헤븐(Heaven)', '코크 & 헤니 파트투(Coke & Henny Pt.2)', '아이 필 굿(I Feel Good)', '앳 마이 워스트(At My Worst)'로 감미로운 음색향연을 펼치는 모습은 국내외 대중을 주목시킨다.

시청자들은 "딩고의 엄청난 섭외력 클래스", "형이 왜 여기서 나와", "해외까지 뻗어 가는 딩고" 등의 댓글을 남기며 열렬한 반응을 쏟아냈다.

사진=딩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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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딩고는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와 함께 두아 리파(Dua Lipa), 앤 마리(Ann Marie), 찰리 푸스(Charlie Puth), 88라이징 소속 리치 브라이언(Rich Brian), 워렌 휴(Warren Hue), 조니 스팀슨(Johnny Stimson) 등 해외 아티스트와의 콘텐츠는 물론, 다이나믹 듀오, 헤이즈, 지코, 박재범, 송민호, 장기하, 싸이 등 국내 아티스트들의 히트곡 킬링파트 메들리를 담은 '킬링벌스'를 선보이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