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온라인 개최

제공:한국산업지능화협회
<제공:한국산업지능화협회>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가 오는 7월7일부터 8일까지 이틀 동안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제조, 엔지니어링 업계를 비롯해 전 산업 분야는 코로나19의 영향 아래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고민하고 있다. 한편으로 물류와 원자재 등의 글로벌 위기는 새로운 도전 과제를 안겨주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제조, 건설 분야의 디지털 전환(DX)은 꾸준히 진행 중이다.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있는 스마트공장, 산업IoT, 인더스트리 4.0, 디지털 트윈 등을 기반으로 한 PLM과 제조를 융합하고자 하는 노력이 가시화되고 있으며, 특히 클라우드 기술을 제조산업 및 PLM에 본격적으로 접목하려는 움직임도 강화되는 추세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산업지능화협회, 한국CDE학회, 캐드앤그래픽스가 공동 주최하며 고객경험을 중심으로 한 디지털 전환의 가치 및 이를 실현하기 위한 PLM 중심의 최신 기술 트렌드와 성공사례 등이 발표될 예정이다.

서효원 한국산업지능화협회 PLM 기술위원회 위원장은 "PLM 베스트 프랙티스 컨퍼런스 2022는 '고객 경험을 위한 DX 전략과 클라우드 시대의 PLM'을 주제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도 꾸준히 진행될 제조 엔지니어링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위한 전략과 실천방안을 짚어보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며 "이번 컨퍼런스를 통해 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혁신을 위한 기술 트렌드를 살펴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전자신문인터넷 구교현 기자 ky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