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처기업협회, 故 이민화 명예회장 타계 3주기 추모주간 운영

벤처기업협회는 대한민국 벤처생태계 선구자이자 벤처기업협회 초대 회장을 지낸 고(故) 이민화 명예회장 타계 3주기를 기리기 위해 추모 주간(8월 1~5일)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협회는 추모 주간 동안 협회(서울 구로구 마리오타워 8층)에 조성한 '이민화 라이브러리'를 공식 추모관으로 지정하고, 누구라도 방문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기일(8월 3일)에는 유가족 및 협회 명예회장단 등이 참석해 추모식을 치를 예정이다. 온라인 추모공간도 함께 마련했다.


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은 “고 이민화 명예회장의 업계를 위한 헌신을 기억하고 그 유지를 이어받아 벤처생태계를 발전시키고 기업가정신을 확산시키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벤처기업협회, 故 이민화 명예회장 타계 3주기 추모주간 운영

조재학기자 2j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