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손해보험은 타이어 O2O(Online to Offline) 플랫폼 '타이어픽'을 운영하는 카티니와 '타이어 교체보험' 관련 제휴를 맺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제휴를 통해 타이어픽에서 프리미엄 브랜드인 피렐리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은 롯데손보 타이어교체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보험 가입 기간은 가입 후 1년 혹은 주행거리 1만2000km 중 빨리 도래하는 시점까지다. 타이어가 재생 불가능한 상태로 손상되거나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 주행거리 3000km 이내이거나 구매일로부터 3개월 미만 시 해당 파손 타이어의 교체비용을 제공하고 3000km 초과 및 구매일로부터 3개월 초과 시 반대편 타이어의 교체비용까지 1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장한다.
롯데손보 관계자는 “타이어픽과 제휴를 통해 타이어교체보험의 혜택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제공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디지털 혁신에 발맞춰 창의적인 보험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설명했다.
김민영기자 my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