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가 올 가을 일본 열도 팬들과 직접 마주한다.
11일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채널을 통해 권은비가 오는 10월말 일본 첫 팬미팅 '루비스 룸(RUBI’s ROO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팬미팅 '루비스 룸'은 최근 일본 공식 팬클럽 오픈과 함께, 본격적인 일본활동을 위한 권은비의 현지 팬소통 첫 행보다.

권은비는 이번 팬미팅을 통해 그간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과 화려한 퍼포먼스와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진솔한 토크와 다양한 게임 등 다채로운 코너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하루를 선물할 예정이다.
권은비는 "처음으로 일본에서 하는 팬미팅이기 때문에 일본 루비 여러분이 즐길 수 있도록 많이 준비하겠다. 도쿄와 오사카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게 너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권은비의 일본 팬미팅 '루비스 룸'은 오는 10월 30일 오후 3시와 밤 7시 오사카 메르파르크에서, 오는 11월 3일 오후 2시와 오후 6시에는 도쿄 토요스PIT에서 열린다.
전자신문인터넷 박동선 기자 (ds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