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테크노파크,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실무자 교육 마무리

전남테크노파크(원장 유동국)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남도가 추진하는 '2022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실무자 교육을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올해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에 1차 선정한 도입기업 70개사 및 담당 공급기업의 실무자 대상으로 최근 2일간 동부권, 서부권으로 나눠 실시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남도가 추진하는 2022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실무자 교육을 마무리했다.
전남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남도가 추진하는 2022년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실무자 교육을 마무리했다.

교육내용은 스마트공장 사업협약 이후 진행 절차 안내 및 제출서류 작성법과 연구비통합관리시스템(RCMS)을 이용한 스마트공장 사업비 사용법, 최종감리 점검항목 및 활용방안을 교육해 중소기업 실무자의 사업이해도 향상 및 직무능력을 높였다.

유동국 원장은 “스마트 공장 도입기업의 성공적인 시스템 활용과 현장 적용을 위해 담당 실무자 교육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사업 2차 접수기업은 188개사로 목표보급 기업 수 대비 261% 신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순천=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