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유동준)는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회장 석용찬)와 지역·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제조 중소기업 스마트공장 등으로 제조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사례 발굴, 지원사업 홍보를 목적으로 진행됐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지역 제조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 및 수요발굴 △스마트공장 등 우수사례 발굴 및 기업추천 △스마트공장보급·확산사업, 스마트서비스사업, 디지털 클러스터구축사업, 중소기업지원사업 연계지원 및 공동 홍보 등을 실행해 나갈 예정이다.경기TP는 중소·중견 제조기업 경쟁력 강화 및 4차산업 혁명시대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19년부터 경기(남부)지역 스마트공장 보급확산에 운영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경기TP 관계자는 “경기TP는 한국경영혁신중소기업협회와 협력을 통해 제조 중소기업 제조경쟁력을 강화하고 디지털전환시대에 중소기업 혁신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산=김동성기자 esta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