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티워터는 가축 분변인 축분 자원화를 위한 전처리 기술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축분은 온실가스 발생의 주범으로 지목되고 있다. 축분 전처리제 안나(ANNA)는 축분 무게 대비 제품은 2.5% 섞어 암모니아와 수분을 낮춰 토양개질제인 바이오 차(Bio-char)나 고품위 고체연료 형태의 바이오매스(Bio-mass)로 전환이 가능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상필 마이티워터 대표는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한 축으로 축분 자원이 잘 활용될 수 있도록 국내외 업체와 폭넓은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근일기자 ryu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