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사이버대학교는 오는 18일 서울 강북구 소재 본교 캠퍼스에서 ‘2022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학위수여식은 코로나 19이후 3년만에 치루는 오프라인 학위수여식이다. 서울사이버대는 졸업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고자 식전행사로 포토존 이벤트를 선보이고 있다. 정유년 이벤트, 캘리그라피 이벤트, 금메달리스트 이벤트, 졸업스타 소개 등 매년 이색 이벤트를 개최해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졸업식에는 계묘년 토끼해를 맞아 졸업생들의 성공 도약을 기원하는 포토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졸업식에는 만 77세의 최고령, 만 20세의 최연소 졸업자를 비롯해 총 2790명이 학위(학사 2743명, 석사 47명)를 받는다.
졸업식에는 우수 학위자들에게 총장상, 특별공로상, 봉사상 등 다수의 상이 수여되며, 그밖에 축가 등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이 이어진다.
한편, 서울사이버대는 2000년 개교 이래 이번 졸업생을 포함해 학부 총 4만6382명, 대학원 총 1143명을 사회 각계각층의 전문인력으로 배출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상원기자 sllep@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