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인용)은 23일 유튜브 채널에서 '2023년 광주전남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설명회에서는 각 기관의 올해 중소기업 지원정책과 사업 정보를 설명한다.

진흥원 지원사업은 총 54개 사업, 약 189억원의 예산으로 편성했으며 △콘텐츠 기업 및 산업 육성 27개 사업 81억원 △소프트웨어(SW)기업 성장 및 SW교육 기반조성 14개 사업 7억원 △일자리 창출 및 창업지원 13개 사업 101억원 등이다.
이인용 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다양한 지원사업 정보를 적극 활용하여 전남 기업 성장의 마중물이 되기를 바라며 더 많은 기업들이 기업지원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나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