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는 겜프스엔이 개발 중인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브라운더스트2’ 5월 글로벌 쇼케이스를 앞두고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게임 속 캐릭터 ‘라텔’을 연기한 김영선 성우와 이준희 겜프스엔 대표가 등장하며 시작된다. 이어 ‘브라운더스트2’ 인게임 영상이 공개되고, 글로벌 쇼케이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개발 비하인드 스토리, 신규 업데이트 내용 등이 짤막하게 안내된다.
이어 ‘더 도어 오픈즈(The Door Opens)’라는 부제에 맞게 어두운 공간 속 문이 열리는 연출을 통해 쇼케이스 일정을 공개,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자극하며 영상은 마무리된다.
브라운더스트2 글로벌 쇼케이스는 오는 10일 오전 11시에 진행된다. 브라운더스트2 총괄 PD를 맡고 있는 이준희 겜프스엔 대표가 정식으로 게임을 소개하고 보완된 전투 시스템 및 정식 출시 일정 등 향후 서비스 방향을 발표할 예정이다.
브라운더스트2는 세밀하게 구현된 하이엔드 2D 그래픽 기반 모바일 게임이다. 상상력을 불러일으키는 환상적인 분위기의 판타지 배경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과 모험이 재미 요소다.
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