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이미지
박정은 기자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기기, 단말 유통 시장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제품 스펙의 이면에 담긴 이야기를 찾아 전하겠습니다.

기자에게 메일 보내기
  • 기사 썸네일
    GTA6, 넷플릭스서 게임플레이 첫 공개… 13년 만에 진화한 오픈월드

    락스타게임즈가 오는 11월 출시하는 '그랜드 테프트 오토(GTA)6' 실제 게임플레이 영상을 넷플릭스를 통해 처음 공개했다. 전작 출시 이후 13년 만에 한층 정교해진 오픈월드와 두 주인공을 활용한 플레이 시스템을 선보이며 전세계 게임팬 이목을 집중시켰다. 넷플릭스를 통해 독점 공개된 'GTA 6: 더 깊게 살펴보기'는 27분 분량으로 구성됐다. 플레이스테이션5(PS5)에서 캡처한 실제 게임 화면을 바탕으로 주인공 제이슨과 루시아의 범죄와 도주

    2026-08-28 07:56
  • 기사 썸네일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 “게임은 사회 중심부…문화 넘어 민주주의에도 영향”

    게임이 단순한 오락을 넘어 문화와 산업, 민주주의에 영향을 미치는 핵심 매체로 성장한 만큼 사회적 책임도 함께 강화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에서 나왔다. 프랑크발터 슈타인마이어 독일 연방대통령은 27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콩그레스 2026' 개막 연설에서 “게임은 이미 우리 사회의 중심부에 자리 잡았다”며 “게임은 오늘날 우리 문화생활의 확고한 일부”라고 강조했다.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독

    2026-08-27 18:52
  • 기사 썸네일
    엔씨, 스트리밍을 생존게임으로…게임스컴서 '라이크 오어 다이' 첫선

    전 우주의 시청자가 지켜보는 생존 방송이 시작된다. 참가자들은 총을 쏘고 블록으로 길과 방어벽을 만들며 상대 팀의 부활 거점을 무너뜨린다. 최후의 한 팀으로 살아남아 '좋아요'를 모으고 범우주 스트리밍 플랫폼의 스타가 되는 것이 목표다. 엔씨가 실시간 스트리밍 문화를 게임으로 옮긴 팀 기반 서바이벌 1인칭슈팅(FPS) 게임 '라이크 오어 다이(Like or Die)'를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현장에서 선보였다.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2026-08-27 14:53
  • 기사 썸네일
    올드 IP의 귀환·中 신작 공세… 게임스컴 달군 세대교체 경쟁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이 익숙한 글로벌 지식재산(IP)의 귀환과 중국 게임사의 대규모 신작 공세가 맞붙는 무대로 달아올랐다. 서구와 일본 주요 게임사는 검증된 장수 IP를 리메이크하거나 새로운 프랜차이즈 작품으로 되살리는 데 집중한 반면 중국 게임사는 모바일을 넘어 PC·콘솔을 겨냥한 신규 IP를 대거 선보였다. 개최국 독일을 비롯한 유럽과 글로벌 게임 산업·문화계에서는 게임에 대한 인식 변화와 제작비 지원 등 산업 기반 강화를

    2026-08-27 14:35
  • 기사 썸네일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다음' 찾는다... 신작 5종으로 IP 확장 승부수

    “'크래프톤이 만들면 재미있다.' 언젠가 그 말이 팬들에게 닿는 날까지 담대하게, 진심을 다해 나아가겠다.” 장태석 크래프톤 글로벌 퍼블리싱 총괄 겸 PUBG 프랜차이즈 총괄은 독일 쾰른메세에서 열린 '크래프톤 미디어 데이'에서 신작 5종을 “전 세계 팬들에게 보내는 5개의 초대장”이라고 표현했다. 크래프톤은 'PUBG: 배틀그라운드' 성공 공식을 반복하는 대신 슈팅과 액션 역할수행게임(RPG), 대전 액션, 협동 어드벤처 등으로 영역을 넓혀

    2026-08-27 13:59
  • 기사 썸네일
    게임스컴 찾은 K게임 수장들... “글로벌 신작·사업 기회 직접 찾는다”

    국내 주요 게임사 수장들이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 현장을 찾았다. 글로벌 시장에서 성과를 낸 작품의 팬덤을 다지고 신작에 대한 이용자 반응과 시장 트렌드를 직접 확인했다. 26일(현지시간) 독일 쾰른 쾰른메세에서 개막한 게임스컴 2026 현장에는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김정욱 넥슨코리아 대표, 성준호 스마일게이트 대표 등 국내 주요 게임사 경영진이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규모 전시 부스를 꾸린 크래프톤은 'PU

    2026-08-26 18:33
  • 기사 썸네일
    세계 게임산업 쾰른에 집결... K게임, 신작 앞세워 정면승부

    글로벌 게임산업의 신작 경쟁이 독일 쾰른에서 막을 올렸다.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이 26일(현지시간) 개막한 가운데 크래프톤과 엔씨, 펄어비스 등 국내 게임사도 해외 시장 공략에 뛰어들었다. 이들은 전날 개막 전야제부터 세계 최초 신작과 한국어 트레일러를 잇따라 선보이며 K게임의 존재감을 보였다. 올해 게임스컴에는 67개국 1600개 이상 기업이 참가했다. 해외 참가사 비중만 70%에 달한다. 전시 면적은 23만3000㎡로, 처

    2026-08-26 14:11
  • 기사 썸네일
    獨쾰른 달군 글로벌 신작 향연... 한국어 울려 퍼진 게임스컴 ONL

    행사장 내 5000여석을 가득 채운 관람객 앞에서 글로벌 기대작이 쉴 새 없이 모습을 드러냈다. 엔씨와 크래프톤은 미공개 신작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고 펄어비스는 글로벌 흥행작 '붉은사막'의 확장 버전을 꺼내 들었다. 자본력을 앞세운 중국 개발사의 물량 공세 속에도 한국어 음성 전면에 내세운 트레일러 영상 등이 현장 참관객의 주목을 받으며 K게임의 달라진 존재감을 보여줬다. 25일(현지시간) 독일 쾰른 쾰른메세에서 열린'게임스컴 2026 오프닝

    2026-08-26 13:31
  • 기사 썸네일
    다크 판타지 '타래' 한국어 트레일러로 ONL 데뷔... 크래프톤 신작 5종 공개

    크래프톤(259960)이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 개막 전야제를 통해 신작 5종을 대거 공개했다. PUBG 프랜차이즈 신작 'PUBG: 데드넷'이 처음 베일을 벗었고, 한국적 디자인과 한국어 음성을 앞세운 '타래: 언바운드'도 글로벌 관객 앞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크래프톤은 25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PUBG: 데드넷',

    2026-08-26 07:52
  • 기사 썸네일
    게임스컴 ONL 무대 오른 엔씨 신작 3종... '아이온2' 10월 글로벌 출격

    엔씨가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 개막 전야제를 통해 글로벌 신작 3종을 한꺼번에 선보였다. '아이온2' 글로벌 출시일을 10월 5일로 확정하고 '신더시티' 신규 영상과 팀 기반 서바이벌 1인칭슈팅(FPS) 신작 'Like or Di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엔씨는 25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아이온2', '신더시티', 'Like or Die' 신규 영상을 공개했

    2026-08-26 07:43
  • 기사 썸네일
    '붉은사막' 게임스컴 ONL 무대 다시 섰다... '인핸스드' 공개

    펄어비스(263750)가 세계 최대 게임쇼 '게임스컴 2026' 개막 전야제에서 새로운 컷신과 대사를 추가해 스토리 흐름과 몰입감을 강화한 '붉은사막 인핸스드'를 깜짝 공개했다. 대형 스크린에 '붉은사막' 영상이 등장하자 현장을 가득 채운 관람객 사이에서 박수가 터져 나왔다. 펄어비스는 25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붉은사막 인핸스드' 트레일러를 처음 공개하고 서비스를 시작했다.

    2026-08-26 04:43
  • 기사 썸네일
    '붉은사막' 게임스컴 어워드 2개 부문 후보... 크래프톤 '에이지 트위스터'도 이름 올려

    펄어비스 '붉은사막'과 크래프톤이 퍼블리싱하는 '에이지 트위스터'가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6'에서 어워드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붉은사막'은 최고의 PC 게임을 포함한 2개 부문, '에이지 트위스터'는 '가장 편안한 게임' 부문에서 글로벌 기대작과 경쟁한다. 게임스컴 어워드 심사위원단은 24일(현지시간) 올해 게임스컴 어워드 부문별 후보작을 공개했다. '붉은사막'은 '가장 에픽한 게임(Most Epic)'과 '최고의 PC 게

    2026-08-25 19:08
  • 기사 썸네일
    넵튠, BGMI 발판 인도 광고시장 공략…게임·애드테크 '쌍끌이'

    넵튠(217270)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디아(BGMI)'를 발판으로 인도 애드(광고) 테크 시장 공략에 나선다. 크래프톤 계열 편입을 계기로 게임과 애드테크를 양대 성장축으로 재편함에 따라 자체 개발 중심이던 게임 사업도 글로벌 퍼블리싱으로 영역을 넓힌다. 강율빈 넵튠 대표는 최근 전자신문과 만나 “모바일 게임에서는 애드테크와 게임이 뗄 수 없는 관계가 됐다”며 “양쪽이 함께 성장할수록 시너지가 커지는 사업 구조”라고 말했다. 넵튠이 가장

    2026-08-23 10:00
  • 기사 썸네일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방준혁 넷마블·코웨이 의장이 3740억원을 투입해 텐센트가 보유한 넷마블 지분 13.4%를 인수한다. 대규모 지분 매각에 따른 시장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동시에 창업자이자 최대주주로서 지배력을 강화한다. 넷마블(251270)은 방 의장이 텐센트 계열사 한리버인베스트먼트(Han River Investment)가 보유한 넷마블 지분 18.1% 가운데 13.4%를 3740억원에 인수한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번 거래는 텐센트가 넷마블 보유 지분 일부를

    2026-08-21 19:13
  • 기사 썸네일
    르세라핌·요아소비 블리즈컨 뜬다... 게임 넘어 글로벌 엔터 축제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블리즈컨 2026'을 게임을 넘어 음악과 엔터테인먼트를 아우르는 글로벌 축제로 확장한다. 르세라핌과 요아소비를 비롯해 그래미 수상 아티스트, 할리우드 배우 등이 대거 참여한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다음달 12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애너하임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블리즈컨 2026 특별 게스트와 공연진 라인업을 공개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행사에는 그래미 수상 아티스트이자 스트리머인 티페인을 비롯해 배우 겸 프로듀

    2026-08-21 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