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스아이엘, 스마트 안전 시스템 상용화…삼성전자 평택 등에 적용

지에스아이엘, 스마트 안전 시스템 상용화…삼성전자 평택 등에 적용

지에스아이엘(대표 이정우)은 건설 및 산업현장에 현장 근로자의 안전 확보를 극대화할 수 있는 '스마트 안전 시스템'을 개발·상용화했다.

이정우 대표
이정우 대표

제품 상용화 이후 평택 삼성전자 그린동 프로젝트 P1-P4까지 안정적으로 제공함으로 스마트건설안전의 지속성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또 국토교통부 건설신기술 및 행정안전부 방재신기술 인증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입증하며 쿠웨이트 알 압둘라 스마트시티에 스마트 시스템을 설계 반영했다. 스마트시티 부문 CES 2023 혁신상 수상 등의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외에 사우디아라비아 아람코 자푸라 프로젝트 내 스마트 안전 솔루션 4S(Smart Site Safety Solution)를 수주하며 스마트안전을 통한 수출 활성화와 스마트시티의 국제협력 구현에 기여하고 있다.

지에스아이엘은 사우디 자프라 현장을 방문해 제품을 시연했다.
지에스아이엘은 사우디 자프라 현장을 방문해 제품을 시연했다.

이경민 기자 kmlee@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