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가 7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일정으로 열렸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공감지능과 함께하는 일상의 라이프스 굿(Life's Good)'을 주제로 LG만의 AI 비전과 혁신을 실체화해 전시한다. LG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이 'LG 시그니처 올레드 T' 28대로 구성된 초대형 미디어아트를 통해 투명 스크린과 무선 기술력이 주는 개방감과 자유로움을 체험하고 있다.
김민수 기자 msk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