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S 2025에서 LG전자가 선보인 인캐빈 센싱 솔루션

CES 2025에서 LG전자가 선보인 인캐빈 센싱 솔루션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5가 7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일정으로 열렸다. LG전자는 이번 전시에서 '공감지능과 함께하는 일상의 라이프스 굿(Life's Good)'을 주제로 LG만의 AI 비전과 혁신을 실체화해 전시한다. LG전자 전시관에서 관람객이 인공지능(AI)으로 외국어 교통 표지판을 실시간으로 번역해주고, 운전자의 시선과 표정을 분석해 졸음, 실시간 심박수, 안전벨트 착용 여부 등 안전 정보를 알려주는 '인캐빈 센싱(In-cabin sensing, 운전자 및 차량 내부 공간 감지)' 솔루션을 경험하고 있다.

김민수 기자 m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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