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전자영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4)은 지난 6일 용인교육지원청에서 2025년 본예산 관련 업무보고를 받고 정책지원사업과 향후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전자영 의원은 지난해 12월 경기도의회 원포인트 임시회(제381회 임시회)에서 확정된 '2025년 경기도교육비특별회계 본예산' 중 용인교육지원청에 편성된 예산과 주요 사업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학교급식 환경 개선, 과밀학급 해소, 학교시설 환경 개선 등 학생 안전을 위한 교육환경 구축 사업을 중심으로 지원학교 내역을 추가 검토했다.
전자영 의원은 “본예산 기준 사업 예산을 꼼꼼히 챙기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용인 지역 교육사업을 점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교육공동체에 불편이 없도록 용인교육지원청이 현안 수요를 꼼꼼히 파악해달라”며 “소규모 환경개선사업 등 재배정 예산이 학교별로 신속히 지원될 수 있도록 도교육청과 긴밀히 협의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용인=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