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테크노파크(원장 유동준)는 독거노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추진하는 '365일 돌봄, 36.5도 사랑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추위와 한파에 취약한 독거노인에게 겨울 이불 등 생필품을 지원해 따뜻한 환경을 제공하는 후원 사업이다.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일반 국민도 참여할 수 있으며, 사랑나눔실천 누리집에서 '은빛노을 펀드'를 신청해 후원에 동참할 수 있다.
경기TP의 이번 참여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을 지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려는 노력의 하나다. 경기TP는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돕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독거노인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기여하게 됐다.
유동준 원장은 “독거노인을 비롯한 우리 사회 소외계층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내기를 바란다”며 “이번 사랑나눔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TP는 올해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해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안산=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