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용 경기도의원, 매니페스토 우수 의원 선정

교육 조례 발의·현장 소통으로 공약 실천 성과
명품교육·안전한 등하굣길 보장으로 지역 발전 기여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이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용인지부가 선정한 제11대 경기도의원 매니페스토 우수 의원으로 선정돼 기념 촬영했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이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용인지부가 선정한 제11대 경기도의원 매니페스토 우수 의원으로 선정돼 기념 촬영했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은 한국여성유권자경기연맹용인지부가 선정한 제11대 경기도의원 매니페스토 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정 의원이 공약 실천을 통해 지역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해 노력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매니페스토 우수 의원 선정은 제11대 경기도의원을 대상으로 공약 실천 여부를 평가하는 과정에서 이뤄졌다.

정하용 의원은 대표 공약으로 내세운 '기흥 명품교육'과 '안전한 등하굣길 보장'을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조례를 발의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했다. 그는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해 '경기도교육청 학교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했고, 이를 통해 안전한 통학로 환경 구축에 앞장섰다.

또 명품교육 실현을 목표로 '경기도교육청 착한교복 관리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과 '경기도교육청 특수학급 설치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다수의 교육 관련 조례를 발의해 교육 여건 개선에 힘썼다.

특히 지난해 5월에는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학교 교복 지원 조례 개정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하며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려는 노력을 기울였다.

이런 활동들은 그의 의정활동이 단순히 공약 이행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중점을 두고 있음을 보여준다.

정하용 의원은 “도의원을 시작할 때 가졌던 첫 마음가짐 그대로 주민들에게 약속했던 공약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경기도와 기흥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용인=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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