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윤경 경기도의회 부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대한양계협회 경기도지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4일 밝혔다.
이는 경기도 축산농가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노력과 축산업의 지속 가능한 경제적 안정을 돕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정 부의장은 지난해 10월 도내 축산업 생산자 단체 대표들과 만나 경기도 축산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2024년 경기도 축산동물복지국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구제역 및 닭 전염성기관지염(IB) 백신 지원 확대를 요구한 바 있다.
또 2025년 본예산 심의 과정에서도 더불어민주당 대표단과 함께 경기지역 축산농가 경영난 해소를 위해 지원 예산을 크게 확대 편성하며 농가 지원에 앞장섰다.
축산업은 도민 먹거리와 직결되는 중요한 산업으로, 정 부의장은 이를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실질적인 해결책 마련에 힘써왔다.
정 부의장은 “소와 닭 등 축산업은 도민 먹거리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매우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며 “도민의 안전한 먹거리 환경 마련을 위해 축산전염병 해결과 농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윤경 부의장은 앞으로도 현장을 중심으로 한 의정활동을 통해 도민 삶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군포=김동성 기자 esta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