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경제학 학술대회 참석…“AI 활용 교육개혁 필요”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대회의실에서 2025년 국가거점 국립대총장과의 간담회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0일 오후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대회의실에서 2025년 국가거점 국립대총장과의 간담회를 열고 있다. [연합뉴스]

이주호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6일 대전 호텔ICC에서 열리는 '2025 경제학 공동 학술대회' 만찬 행사에 참석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지역발전과 미래성장, 트럼프 2기 무역정책과 한국의 대응'을 주제로 열리며 총 57개 경제학 관련 연구자, 대학원생, 정부기관 관계자 등 1000여 명이 참석한다.

이 부총리는 만찬 행사에서 '인공지능(AI) 시대, 한국의 교육혁신 방향'을 주제로 AI 디지털교과서 개발, 교사의 디지털 역량 강화 등 디지털 교육혁신 노력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 부총리는 “교육과 경제발전은 불가분의 관계이며, 인공지능 시대를 맞이해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학생에게 맞춤교육을 제공하는 교육개혁이 필요하다”고 밝힐 예정이다.

최다현 기자 da2109@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