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데이터산업진흥원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2/13/news-p.v1.20250213.4c105e1a2c1e4d1e885cd18d26e953e5_P1.png)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내달 14일까지 '2025년 데이터바우처 지원 사업' 수요 기업을 모집한다. 총 460건, 건당 최대 4500만원을 지원한다.
접수는 데이터바우처 사업관리시스템을 통해 가능하다. 데이터산업진흥원은 오는 21일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지역별 설명회를 개최한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은 데이터 기획·설계, 구매, 수집·생성, 가공, 분석 등 데이터 활용을 위한 전 단계 지원 사업이다. 중소기업, 소상공인 등이 겪는 데이터 활용 전반 어려움을 해소하도록 돕는다. 지난 2019년부터 추진돼 인공지능(AI) 시대에 기업 혁신과 디지털 격차 해소에 이바지했다.
2024년 누적 기준 지원 기업은 총 1만2347개사에 달한다. 매출 증대(4436억원), 투자 유치(2027억원), 고용 창출(1만1056명) 등 성과를 올렸다.
류태웅 기자 bigheroryu@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