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 농업 경영 시대 이끌자”…LS엠트론, 대리점 총회 성료

신재호 LS엠트론 사장이 13일부터 이틀간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대리점 총회'에서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LS엠트론 제공〉
신재호 LS엠트론 사장이 13일부터 이틀간 전북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5년 대리점 총회'에서 환영인사를 하고 있다. 〈사진 LS엠트론 제공〉

LS엠트론이 13일부터 이틀간 군산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트랙터 대리점을 대상으로 총회를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전국 130여개 대리점 대표들과 임직원을 포함한 약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플래그십 트랙터인 MT9와 자율작업 트랙터를 관람하고, 이를 시승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2025년도 영업 정책 및 주요 기술 개발 현황도 공유됐다.

신재호 LS엠트론 사장은 “농업이 대형화·법인화·첨단화되고 있다”며 “플래그십 모델 MT9과 자율작업 트랙터 확대로 고객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첨단 농업 경영의 시대를 이끌자”고 말했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