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양평에 '핏 앤 맥스' 냉장고 체험관 열었다

G전자가 빌트인 스타일을 만드는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냉장고 핏 앤 맥스(Fit & Max)' 제품군을 확대하고, 빌트인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G전자가 빌트인 스타일을 만드는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냉장고 핏 앤 맥스(Fit & Max)' 제품군을 확대하고, 빌트인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다.

LG전자가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냉장고 핏 앤 맥스' 제품 라인업을 확대하고 체험공간을 마련했다.

핏 앤 맥스는 LG전자의 힌지(제로 클리어런스·Zero Clearance) 기술로 냉장고와 벽 사이의 틈을 최소화해 마치 처음부터 빌트인 제품을 설치한 것처럼 깔끔하고 일체감 있는 인테리어를 연출하는 냉장고다.

디자인뿐 아니라 냉장고에 연결된 직수관으로 원형의 크래프트 아이스를 만드는 스템(STEM)의 자동 제빙, 도어를 두 번 두드리면 문을 열지 않고도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노크온 등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편리한 기능도 다양하게 구비했다.

LG전자는 지난달 핏 앤 맥스를 출시한 후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와 김치냉장고, 컨버터블(냉장·냉동·김치냉장고) 등으로 제품군을 늘리고 있다.

LG전자는 서울 양평 베스트샵 서울양평220점에 빌트인 스타일 냉장고 핏 앤 맥스 체험관을 꾸렸다고 밝혔다. 이곳에서는 △식재료를 많이 보관하는 가구에서 유용한 미식 쉐프 패키지(601L STEM 냉장고, 480L 김치냉장고) △국내 일반적인 냉장고장 깊이(700mm)에 맞춘 냉장고 중 국내 최대 용량인 대용량 패키지(613L 냉장고, 480L 김치냉장고) 핏 앤 맥스 조합을 확인할 수 있다.

핏 앤 맥스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를 설치한 인테리어컷.
핏 앤 맥스 상냉장 하냉동 냉장고와 김치냉장고를 설치한 인테리어컷.

백승태 LG전자 키친솔루션사업부장(부사장)은 “빌트인 디자인에 다양한 편의성을 꽉 채운 핏 앤 맥스로 공간 가전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