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라인투자연계금융(P2P금융) 에잇퍼센트(대표 이효진)가 온투업, 금융기관 연계 투자를 위한 막바지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에잇퍼센트는 △40분기 연속 개인신용 취급으로 검증된 신용평가 모형 △사기감별 기능을 탑재한 AI 기반 신용평가 모형 'E-index 4.0' △채권 추심 역량 등으로 기관투자 시장에서 선도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에잇퍼센트는 지금까지 40분기 연속 개인신용대출을 취급하고 있다. 이는 창립 이래 개인신용대출을 중단 없이 지속한 온투업계 유일한 사례다. 에잇퍼센트의 CSS 모델이 업계에서 가장 긴 시간 동안 테스트와 검증을 거쳐왔음을 의미한다.
에잇퍼센트는 자체 채권관리팀을 운영해 연체가 발생하면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채권 관리를 하고 있다.
이효진 대표는 “에잇퍼센트는 40분기 연속 개인신용대출 상품을 취급하며 신뢰할 수 있는 심사 모형을 구축했다”며 “이를 기반으로 기관투자자로 참여하는 저축은행들에게 안정적인 수익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향후 에잇퍼센트는 저축은행을 비롯한 은행, 증권, 보험사 등 국내 금융기관과의 제휴를 확대하며, 기관투자 맞춤형 금융상품 개발과 신용평가 모형 고도화를 지속할 계획이다.
박두호 기자 walnut_park@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