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외국인 근로자 쉼터 환경 개선 봉사활동 실시

지난 23일 경기도 김포시 소재 이주노동자센터 '김포이웃살이'에서 외국인 근로자 쉼터 환경 개선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신한은행 임직원, 김포이웃살이쉼터 및 (사)위프렌즈 관계자, 외국인 근로자 등 봉사활동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하고있다.
지난 23일 경기도 김포시 소재 이주노동자센터 '김포이웃살이'에서 외국인 근로자 쉼터 환경 개선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신한은행 임직원, 김포이웃살이쉼터 및 (사)위프렌즈 관계자, 외국인 근로자 등 봉사활동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하고있다.

신한은행(행장 정상혁)은 외국인 근로자 쉼터 환경 개선을 위한 임직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23일 경기도 김포시 소재 이주노동자센터 '김포이웃살이'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은 외국인 근로자 삶의 질 향상과 인도적 지원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ESG상생프로젝트 - 외국인 근로자 지원사업'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날 봉사활동에는 고객솔루션그룹 임직원 50여명이 동참해 봄맞이 쉼터 대청소와 함께 반계탕 배식 봉사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모국을 떠나 국내에 정착한 외국인 근로자들의 주거 여건과 공중 보건 등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외국인 근로자 복지와 편의성 제고를 위한 다양한 상생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