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바크(BARC), 발 건강을 위한 리커버리 슬리퍼 소개

[유교전-베이비페어] 바크(BARC), 발 건강을 위한 리커버리 슬리퍼 소개

재활의학과 의사들이 직접 만든 리커버리 풋웨어 브랜드 바크(BARC)가 7월 10일(목)부터 7월 13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자사의 대표 제품인 '리커버리 슬리퍼'를 선보이며, 어린이와 부모를 위한 발 건강 제품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바크(BARC)는 재활 의사들이 설계한 리커버리 풋웨어를 전문으로 하는 브랜드로, 발의 건강과 회복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바크(BARC)는 발 건강을 위한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신발을 제공하며, 발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고 회복을 돕는 제품들을 선보인다.

바크 사진 2 추가
바크 사진 2 추가

'바크(BARC)'의 리커버리 슬리퍼들은 바크(BARC)만의 특허 기술인 밸런스폼이 삽입되어, 발의 무게를 분산시키고 피로도를 낮추는 특징이 있다. 또한,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을 통해 신었을 때 편안한 착용감을 극대화했다. 차별화된 점은 회복용 신발에 필요한 기능성을 갖추면서도, 디자인적으로 일상적인 룩에 잘 어울리도록 스타일링이 강조된 점이다. 어린 아이들부터 성인들까지 다양한 사이즈로 가족들이 함께 신을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바크(BARC)는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편안하고 건강한 발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