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샵은 오는 17일 오후 1시 55분 TV홈쇼핑 채널에서 '글로우엠 부스터 소닉'을 최초로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상품은 교차 초음파(3㎒, 10㎒)로 피부 깊숙이 수분과 탄력을 전달해 피부 본연의 윤기와 밀도를 높이는 이른바 '물광 케어' 효과를 제공한다. 무통증과 무자극, 자국 등 3무(無) 케어로 민감한 피부도 매일 사용할 수 있다.

GS샵은 최근 일상에서 꾸준한 관리로 노화에 대비하는 슬로 에이징(Slow-Aging) 트렌드 확산에 따라 뷰티 디바이스 제품군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3월 선보인 '에이글로벌 제우스3'는 200만원에 육박하는 가격에도 단 2회 방송만에 주문액 11억원을 기록했다.
글로우엠 부스터 소닉은 고물가 상황을 고려해 30만원대 후반 특별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글로우엠 자사몰에서는 48만원에 판매 중이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