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부, 성수에 '버터플라이 2' 팝업 연다…“글로벌 최초 공개”

〈사진=부가부코리아〉
〈사진=부가부코리아〉

프리미엄 육아 브랜드 '부가부'는 오는 30일부터 3일 간 서울 성수동에서 휴대용 유모차 '버터플라이 2' 론칭 팝업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성동구 연무장길에 위치한 '베이컨트 성수'에서 열린다. 글로벌 최초로 오프라인에서 신제품 부가부 버터플라이 2를 공개하는 행사다.

버터플라이 2는 국내 프리미엄 유모차 대표 모델 '버터플라이'를 업그레이드한 신제품이다. '1초 폴딩'이 가능한 휴대용 스트롤러로 부가부만의 기술력과 인체공학적 디자인 역량을 집약해 성능과 스타일 모두 향상시켰다는 설명이다.

팝업 공간에는 고객들이 직접 제품을 보고 경험하며 브랜드를 이해할 수 있도록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1층부터 2층 그리고 야외 마당까지 공간 곳곳에 브랜드의 정체성과 제품 특성을 녹여내는 데 주력했다.

또 팝업 방문 고객에게 사전 예약 판매를 통해 특별한 가격에 신제품을 가장 먼저 경험하는 구매 혜택을 준비했다. 유모차를 담을 수 있는 가방인 '트랜스포트백'도 증정한다.

민경하 기자 maxk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