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에프아이에스(대표 김백수) 는 '우리FIS 아카데미' 4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88명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우리FIS는 2023년부터 고용노동부 주관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 선도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실무형 금융IT 인재 양성을 위해 이번 교육과정은 △클라우드 서비스 개발 △AI 엔지니어링 △클라우드 엔지니어링 총 3개의 전문 트랙으로 운영했다.
실무와 이론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프로그램 △금융권 현업 전문가 멘토링 △실제 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프로젝트 실습 △우리FIS 데이터센터 견학 등 총 960시간 과정을 제공해 교육생 역량 강화를 지원했다.
이번 4기에는 교육 질을 한층 높이는 동시에 수료생 취업 연계도 대폭 강화했다. △수료생 출신 선배 및 외부 전문가 초청 특강 △우수 수료생에 대한 우리금융그룹 계열사 채용 우대 혜택 등 다양한 후속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백수 우리FIS 대표이사는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교육 프로그램의 내실을 다지고, 청년 인재들의 성장을 적극 응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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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은 기자 dand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