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교전-베이비페어] 토룩, 'AI 교육로봇 리쿠(LiKU)' 소개

AI 교육로봇 리쿠(LiKU)  제품 사진
AI 교육로봇 리쿠(LiKU) 제품 사진

㈜토룩은 7월 10일(목)부터 13일(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제 5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AI 교육로봇 리쿠(LiKU)'를 선보인다.

토룩은 2012년 창립 이래 일상 속에서 사람과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AI 소셜 로봇 개발에 주력해 왔다.

자체 개발·생산 시스템을 통해 매 단계 품질을 관리하며, 급속한 고령화·저출산·핵가족화로 인한 돌봄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영유아부터 장애인·어르신에 이르는 맞춤형 교육·돌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유교전-베이비페어] 토룩, 'AI 교육로봇 리쿠(LiKU)' 소개

'AI 교육로봇 리쿠(LiKU)'는 사람 얼굴 인식, 감성 대화, 자율 행동 기능을 탑재한 휴머노이드 타입 소셜 로봇이다. 친구처럼 일상 대화를 나누고, 동화 구연·놀이·학습 보조 등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며, 힐링·안내·엔터테인먼트 기능도 수행한다. 전용 앱과 웹 포털 연동으로 실시간 음성 명령 제어가 가능하고, 다양한 영상·음성 콘텐츠를 손쉽게 실행할 수 있어 현장 교육 및 돌봄 환경에서 높은 몰입도와 효율을 자랑한다.

토룩의 전동수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AI 교육로봇 리쿠'의 우수한 교육 효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것이며, 향후 통합 돌봄 로봇 플랫폼 구축과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유교전 유아교육전&베이비페어는 '아이 교육, 용품 제품'을 한자리에 만나 볼 수 있는 국내 최대 유아, 아동 전시회이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