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매직이 축구 구단 파리 생제르맹 한정판 콜라보레이션 제품 'SK매직XPSG 초소형 플러스 직수 정수기'를 출시했다.
신제품은 가로 164㎜, 깊이 395㎜, 높이 345㎜ 초소형 디자인으로 협소한 주방이나 1~2인 가구, 오피스 등 공간 활용도가 중요한 장소에도 배치할 수 있다. PSG의 시그니처 색상인 네이비와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구성돼 세련된 디자인 감성을 더했다.
냉수·정수·4단계 온수(유아수, 차, 온수, 고온수) 지원과 최고 100도 온수를 즉석에서 제공한다. 10㎖ 단위 정밀한 정량 출수가 가능해 개인 용도에 따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편의성과 위생도 강화했다. 용기 높이에 따라 조절 가능한 무빙 코크와 UV 살균 기능, 스테인리스 직수관, 전해수 순환 케어 등 3중 위생 케어 시스템을 적용했다.
사물인터넷(IoT) 기능을 탑재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과 연동된다. 필터 교체 알림, 사용량 체크, 살균 관리 등을 손쉽게 할 수 있다.
고객들은 관리 방식에 따라 4개월 주기로 필터를 직접 교체하는 셀프형과 방문 관리형을 선택할 수 있다. 주요 카드사 제휴로 할인 혜택 등 프로모션을 제공한다.
SK매직 관계자는 “PSG 콜라보 제품으로 정수기 시장에서 프리미엄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제공하며 다양한 고객층을 만족시키며 시장을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중권 기자 lim9181@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