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ET 2025] 현진기업, 정수처리 탁월 '광촉매수산기 여과재료 재생시스템' 출품

현진기업의 '광촉매수산기 여과재료 재생시스템'.
현진기업의 '광촉매수산기 여과재료 재생시스템'.

수처리 전문기업 현진기업은 9~11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기후환경에너지대전(KEET) 2025'에서 광촉매수산기 여과재료 재생시스템 등을 전시한다.

광촉매수산기 여과재료 재생시스템은 각종 미생물, 유충, 바이러스를 살균하는 기술을 발전시켜 2차 오염없이 단시간에 정수처리가 가능하다.

정수장에 투입된 여과재료는 장기간 사용시 이물질이 부착돼 정수능력이 감소하고 신규 여재를 구매·투입해야 하는데 많은 비용과 시간이 든다.

현진기업의 제품은 불소나 염소처림 독성있는 유해물질이 아닌 친환경으로 살균해 환경에 문제가 없는 광촉매수산기 세척·재생·살균으로 재이용 가능한 여재로 바꿔준다.

유충 살충, 유해성분 분해 및 각종 미생물, 대장균, 슈퍼박테리아, 녹농균, 포도상구균, 살모넬라균 등을 살균해 오염물질을 세척한다. 자원 절약·예산 및 물류 비용 절감, 균등계수 최적화, 여과재료 교체 공법 혁신으로 60% 이상 예산 절감 효과가 있다.

광주=김한식 기자 hs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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