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오는 2026년까지 총 5조원 규모로 조성하는 '서울 비전 2030 펀드'를 통해 인공지능(AI) 미래 유망산업 발굴과 창업 생태계 촉진에 나섰다.
올해 첫 출자사업은 'AI대전환'을 비롯해 바이오, 창업초기기업 등에 총 300억원을 우선 출자한다. 특히 시는 이 중 절반 이상을 AI 산업에 집중 출자할 방침이다. AI인프라 및 핵심모델, 데이터분석·컴퓨팅, AI융합서비스 등 AI 가치사슬 전반에 자금을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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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영상기자 joa0628@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