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BISTEP),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부산울산연합회 등 부산지역 과학기술 6개 단체 및 기관이 참여하는 '부산과학기술인 정책포럼'이 출범한다.
6개 단체 및 기관 대표들은 15일 BISTEP에서 '부산과학기술인 정책포럼(부산과학기술인 콜로키움)' 런칭을 위한 사전 간담회를 갖고, 포럼 정체성과 지속 가능한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
사전 간담회에는 김영부 BISTEP 원장, 진성호 한국과총 부산·울산 연합회장, 강신원 부산출향과학기술인협의회 전 회장, 강춘진 부산과학기술협의회 상임이사, 오현주 대한여성과학기술인회 부산·울산·경남 지부장, 왕제필 바른과학기술사회 실현을 위한 국민연합(과실연) 동남권 대표 등이 참석했다.
'부산과학기술인 정책포럼'은 부산 과학기술과 산업 발전을 위한 과학기술인의 연대와 협력 조직이다. 오는 8월 11일 '제1회 부산과학기술인 정책포럼(글로벌 해양허브도시를 위한 부산과학기술인 콜로키움)'을 열고 포럼 출범과 함께 본격 활동에 나선다.
부산=임동식 기자 dslim@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