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습도 #가전 #유통 #에어컨
타는 듯한 무더위, 에어컨 판매 불티
폭염과 높은 습도가 가전 유통업계에 호재가 되고 있다. 올해 에어컨 등 냉방가전 판매량이 무섭게 치솟고 있다. 20일 롯데하이마트에 따르면 이달 1~15일 집계한 에어컨 판매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3배 이상 급증했다. 선풍기도 80% 이상 더 팔렸다. 전자랜드도 이달 16일까지 지난해보다 2배 이상 많은 에어컨을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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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 기자 woni@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