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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이 군인 특화 금융 상품·서비스를 개편하며 '군심잡기'에 나섰다. '미래 고객'인 연 20만명 의무병사부터 현역 군 간부까지 포섭하기 위한 금융권 경쟁이 치열하다.
KB국민은행은 내달부터 KB장병내일준비적금 급여이체실적 우대이율을 0.5%포인트(P)에서 0.6%P로 높인다.
신한은행은 8월부터 영업점에서 신한 군인행복 통장 가입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해당 상품은 기본 금리 연 0.1%에 우대금리 2.9%P로 최고 연 3.0% 금리를 적용하는 입출금 계좌다.
내년부터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자'로 처음 참여하는 하나은행은 군인 관련 금융 상품·서비스를 대거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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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 기자 woni@et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