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커플을 위한 여름 로맨스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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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은 본격 휴가철을 맞아, 연인들이 도심 속에서 프라이빗한 휴식을 즐기는 '셀러브레이트 로맨스(Celebrate Romance)' 콘셉트의 객실 데코 상품과 함께, 포레스트 뷰 속에서 둘만의 특별한 식사를 즐기는 컨템포러리 다이닝&바 '닉스(NYX)'를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더블트리는 편안한 숙박은 물론, 로맨틱한 이벤트 상품과는 별도로, 연인들이 조용하고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이닝&바 '닉스(NYX)'를 통해, 각기 다른 방식으로 특별한 하루를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설명했다.

먼저 '셀러브레이트 로맨스'는 객실 투숙 시 선택 가능한 유료 추가 상품으로, 두 가지 옵션 중 원하는 구성을 선택할 수 있다. 베이직 상품은 객실 금액에 15만원(VAT 별도)을 추가하면 이용 가능하며, △전문 플로리스트가 큐레이팅한 플라워 박스와 로즈 페탈 데코레이션 △로맨틱 풍선 △웰컴 카드로 구성되어 있다. 프리미엄 상품은 30만원(VAT 별도) 추가 시 베이직 구성에 △모엣 & 샹동 샴페인(750ml) △미니 케이크 4종이 더해져 연인만의 특별한 하루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이 상품은 객실 유형에 관계없이 누구나 예약 시 선택할 수 있으며, 체크인 5일 전까지 예약 및 취소가 가능하다.

로맨틱한 하루를 완성할 미식 경험을 찾는 고객이라면, 호텔 최상층(21층)에 위치한 컨템포러리 다이닝&바 '닉스(NYX)'에 주목해 볼 만하다. 탁 트인 숲 전망은 마치 영화 속 남녀 주인공이 된 듯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둘만의 특별한 시간을 더욱 드라마틱하게 완성해 준다. 닉스에서는 마치 숲속에 둘러싸인 듯한 여유로운 풍경 속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으며, 에피타이저부터 메인, 디저트, 커피 또는 차까지 한 코스로 이어지는 올인원 다이닝으로 제공되며, 합리적인 가격 또한 만족도를 더한다.

런치 타임에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인기 메뉴로 구성된 3코스 메뉴가 제공되며, 가볍고 여유로운 데이트를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런치 3코스는 △샐러드(문어구이 또는 시저샐러드와 베이컨 중 택 1) △메인 디쉬(한우 안심 스테이크 선택 시 1만5000원 추가, 그릴에 구운 하프 랍스터 추가 시 2만8000원, 연어 스테이크 또는 해산물 토마토 링귀네 파스타 중 택 1) △디저트와 커피 또는 차로 구성된다. 디너 시간대에는 보다 격식 있고 다채로운 5코스 풀 다이닝이 준비되어 있다. 특별한 기념일이나 프로포즈를 계획하고 있다면 이상적인 선택이 될 수 있다. 디너 5코스는 △에피타이저 한우 카르파치오를 시작으로 △해산물 수프 △메인 디쉬(한우 안심 스테이크, 연어 스테이크 또는 잣 크러스트 양갈비 중 택 1) △디저트(몰튼 초콜릿 케이크 또는 파블로바) △커피 또는 차까지 총 다섯 가지 코스로 구성된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관계자는 “이번 여름, 멀리 떠나지 않아도 폭염과 장마 속에서 둘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제안하는 상품”이라며, “로맨틱한 분위기 속에서 특별한 휴가를 보내고자 하는 커플 고객들에게 의미 있는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윤대원 기자 yun1972@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