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펫페어] 슈퍼포우, 짜먹는 하루 요거트 2종 선보인다

슈퍼포우, 짜먹는 하루 요거트 플레인, 블루베리 2종, 출시 2주 만에 품절 대란
슈퍼포우, 짜먹는 하루 요거트 플레인, 블루베리 2종, 출시 2주 만에 품절 대란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슈퍼포우는 9월 5일(금)부터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마이펫페어 2025 일산 Part 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슈퍼포우는 이번 전시회에서 최근 출시한 '짜먹는 하루 요거트' 플레인과 블루베리 2종을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출시 2주 만에 초도 물량이 모두 소진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스틱형 요거트 형태로 손에 묻지 않고 간편하게 급여할 수 있으며, 냉동 보관 시 아이스크림처럼 활용 가능한 점이 반려인들 사이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마이펫페어] 슈퍼포우, 짜먹는 하루 요거트 2종 선보인다

'하루 요거트'는 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유산균 사균체가 함유되어 장 건강에 도움을 주며, 알러지 유발 가능성이 낮은 비건 간식으로 민감한 반려동물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다. 착색료나 방부제 등 불필요한 첨가물을 배제하고 깔끔한 원료만으로 구성되어, 반려동물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한 스틱씩 개별 포장되어 있어 소형견부터 중대형견까지 하루 간식으로 간편하게 급여할 수 있는 점도 큰 장점이다.

슈퍼포우 관계자는 “처음 선보인 요거트 간식에 생각보다 더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오랜 시간 동안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를 대상으로 기호성 테스트를 거쳐 완성한 제품인 만큼, 더 많은 반려동물들이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마이펫페어] 슈퍼포우, 짜먹는 하루 요거트 2종 선보인다

슈퍼포우는 이번 신제품 요거트를 통해 기존 펫밀크 및 덴탈껌 라인업에 이어 프리미엄 기능성 간식 시장까지 확장에 나선다. 이번 요거트는 강아지와 고양이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간식으로, 다양한 연령과 품종의 반려동물에게 적합하도록 설계된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또한 슈퍼포우는 국내 시장을 넘어 동남아 및 미주권 등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반려동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제품 개발을 통해 글로벌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마이펫페어(My Pet Fair)'는 기존 펫 박람회의 틀에서 벗어나 다채로운 펫 문화 콘텐츠를 선보이는 전시회다. 특히 올해는 동반 참여 프로그램인 '마이펫플레이존'이 신규 프로그램들을 더하여 '마이펫랜드'라는 이름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온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