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이 창립 20주년을 기념, 새로운 브랜드 앰버서더 프로그램 'SSCL 프렌즈(SSCL FRIENDS)'를 론칭하고 배우 정준원을 첫 'SSCL 프렌즈'로 공식 선정했다.
'SSCL 프렌즈'는 SSCL이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철학을 함께 향유할 수 있는 인물과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한층 깊이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SSCL은 배우 정준원의 지적이고 세련된 이미지 그리고 글로벌 무대에서의 활약이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과 완벽하게 어우러진다고 판단, 도전과 혁신을 상징하는 포르쉐의 첫 순수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모델 '마칸 일렉트릭 4S'를 전달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