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X판토스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공모전을 개최하고, 10개팀에 상을 수여했다고 20일 밝혔다.
회사는 물류와 ESG를 결합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준비한 공모전에 총 144개팀이 참가했다고 전했다. '스마트팜 컨테이너를 활용한 농산물 수출 물류' 아이디어를 제안한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이용호 LX판토스 대표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청년들이 가진 아이디어가 사회적 가치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