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대표이사 이태식, 이하 '한유원')은 기후·에너지 분야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와 공공 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기후산업국제박람회'와 연계한 '2025 판매상담회'를 8월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판매상담회'에는 기후·에너지 분야 등 83개 중소기업과 51개 공공기관이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현장에서 1:1 매칭 구매 상담을 진행한다.

한유원 이태식 대표이사는 “판매상담회로 중소기업은 공공시장 진출을 통해 매출을 확보하고, 자사 제품의 우수성을 증명할 수 있는 기회”라며, “한유원은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의 연결고리 역할을 수행하여 중소기업이 원활하게 공공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성현희 기자 sunghh@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