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정치 속보장동혁, 한동훈에 재심 기회 부여…“최고위 결정 않겠다” 발행일 : 2026-01-15 09:48 공유하기 페이스북 X(트위터) 메일 URL 복사 글자크기 설정 가 작게 가 보통 가 크게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박윤호 기자 yuno@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