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플러스]대교랭귀지스퀘어, 스페인어 기초·초급 전용 '오호 에스파뇰' 론칭

대교랭귀지스퀘어는 스페인어 학습을 위한 '오호 에스파뇰'을 론칭했다. (사진=대교)
대교랭귀지스퀘어는 스페인어 학습을 위한 '오호 에스파뇰'을 론칭했다. (사진=대교)

대교랭귀지스퀘어는 스페인어 기초·초급 단계를 집중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오호 에스파뇰' 수업을 론칭했다고 1일 밝혔다.

오호 에스파뇰은 대교와 교육 콘텐츠 개발 전문 기업 삼육오이엔엠, 사이버한국외국어대가 협력해 선보이는 대교랭귀지스퀘어 전용 스페인어 과정이다. 국내 스페인어 전문 대학 교수진의 노하우를 반영해 기초 학습자의 이해 속도에 맞춰 체계적인 학습이 가능하다.

이 수업은 총 6단계(49권)로 구성되며, 4단계까지 학습하면 국제 공인 스페인어 자격시험의 가장 기초 단계인 DELE A1 수준에 도달할 수 있다. 최종 6단계까지 학습을 마치면 일상적인 의사소통은 물론 상황별 표현과 문장을 이해할 수 있는 DELE A2 수준까지 도달할 수 있다.

수업은 원어민 혹은 스페인어 전공 준원어민급 전문 교사와 일대 일 맞춤형 학습으로 진행된다. 특히 회원과 교사간 문답형 반복 회화 연습을 통해 자연스럽게 문법을 습득할 수 있으며, 실질적인 회화 능력을 키울 수 있다.

[에듀플러스]대교랭귀지스퀘어, 스페인어 기초·초급 전용 '오호 에스파뇰' 론칭

교재는 본교재와 워크북 형태로 제공된다. 학습자는 담당 교사와 수업 후, 워크북을 활용해 듣기, 쓰기, 말하기 등 다양한 영역을 확장해 학습할 수 있다. 이 외에 교재 내 큐알(QR) 코드를 통해 원어민 음성을 반복 청취할 수 있어 발음과 억양까지 학습 가능하다.

대교랭귀지스퀘어 관계자는 “오호 에스파뇰은 스페인어 초보 학습자도 쉽고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며 “체험 수업은 차이홍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후 전국 대교랭귀지스퀘어 지점에서 체험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지희 기자 easy@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