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LB제약은 관절 전문 브랜드 콴첼의 건강기능식품 '콴첼 뮤코다당단백 콘드로이친+'가 누적 판매량 40만개를 돌파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3년 8월 출시된 콴첼 뮤코다당단백 콘드로이친+는 연골 조직 성분인 '뮤코다당(콘드로이친 황산)·단백'을 1200㎎ 함유했다. 유기용매 등 화학 처리를 거치지 않고 자연 유래 효소를 활용한 효소처리공법으로 성분을 추출, 흡수율과 안전성을 높였다.
HLB제약은 연골 건강에 뼈 건강까지 함께 챙길 수 있는 신제품 '철갑상어&소연골 뮤코다당단백 콘드로이친+K2'를 새롭게 출시했다. 기존 주성분인 뮤코다당·단백에 비타민K2를 더했다. 비타민K2는 체내에 흡수된 칼슘을 뼈로 운반하는 역할을 하는 기능성 원료다.
HLB제약은 네이버스토어 자사몰에서 뮤코다당단백 콘드로이친+의 누적 판매 40만개 돌파와 철갑상어&소연골 뮤코다당단백 콘드로이친+K2 출시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내 두 제품 구매 시 네이버포인트를 최대 15% 추가 적립할 수 있다.
박재형 HLB제약 대표는 “콴첼 뮤코다당단백 콘드로이친+가 단기간에 40만 개 이상 판매되며 큰 사랑을 받은 것은 기능성과 안전성을 동시에 고려한 제품력에 소비자들이 신뢰를 보내주신 결과”라면서 “앞으로도 한국인의 관절과 뼈 건강에 특화된 프리미엄 기능성 제품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송윤섭 기자 sys@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