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심리상담센터 구영화 센터장, '제5회 대한민국공헌대상' 문화대상 수상

닥터스심리상담센터 구영화 센터장, '제5회 대한민국공헌대상' 문화대상 수상

닥터스심리상담센터 구영화 센터장이 최근 열린 '제5회 대한민국교육문화체육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문화대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은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7개 부문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가수 김혜연, 김창렬, 배우 김용현, 신인 배우 주연재 등 100여 명이 함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영화 센터장은 스타강사로 대중적 인기를 얻고 있으며,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 수석 상담사와 스타강사로 활동하는 동시에 닥터스심리상담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다. 그는 지난 10여 년간 상담사와 센터장으로서 연예인의 극단적 선택을 막는 응급 상담을 비롯해 한부모가정을 위한 상담, 경력 단절 여성 대상 강연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시상식 1부에서는 가수 김혜연의 축하 무대가 펼쳐졌으며, 스포츠 스타와 인기 연예인들이 무대에 올라 수상했다. 2부 행사에서는 팝페라 가수들의 공연과 권영찬 상담심리학 박사의 미니 강연이 이어졌다.

이번 시상식 조직위원장은 천범룡 전 관악구의장이 맡았으며, 신철승 영화감독이 공동집행위원장으로 시상식을 진행했다.

소성렬 기자 hisabisa@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