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수상

아타드 박영선 대표(제공: 아타드)
아타드 박영선 대표(제공: 아타드)

AI 기반 멀티 클라우드 자율운용 플랫폼 기업 아타드(대표 박영선)가 '4차 산업혁명 우수기업' 평가에서 최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아타드에서 론칭한 '오딘(Odiin)' 은 AI를 통해 다양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간편하게 운용하고, 데이터를 안전하게 관리, 분석, 시각화 등 데이터 비즈니스를 글로벌화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타드는 최근 기술신용평가 기관 '이크레더블'에서 진행하는 기술신용평가(TCB, Technology Credit Bureau)에서 TI3 등급을 받아, 기술 보안성 및 확장성을 인증 받은 바 있다.

박영선 아타드 대표는 “오딘(Odiin) 플랫폼을 통해 클라우드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혁신과 글로벌 성장을 이루겠다”고 전했다.

임민지 기자 minzi56@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