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가 충청북도교육청과 디지털 교육 콘텐츠 활용 및 교육 현장 디지털 전환(DX) 촉진을 위해 협력한다. 김연수 한글과컴퓨터 대표(사진우측)과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글과컴퓨터 제공]](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5/09/10/news-p.v1.20250910.b3a5753f6eff44c0a980ea2b94043f66_P1.jpg)
한글과컴퓨터가 충청북도교육청과 디지털 교육 콘텐츠 활용 및 교육 현장 디지털 전환(DX) 촉진을 위해 협력한다.
이번 협약은 온라인 타자 연습 서비스 한컴타자와 충북교육청의 디지털 교수학습 플랫폼 '다채움'을 연계해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을 지원하는 게 핵심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채움 플랫폼에 별도 로그인 과정과 광고가 없는 '채움타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채움타자 활성화를 위한 홍보 협력 등을 이어가기로 합의했다.
앞으로 충북 소속 학생·교직원·학부모는 다채움을 통해 안정적이고 편리한 환경에서 타자 연습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충북교육청이 제공하는 교육 콘텐츠를 활용한 맞춤형 타자 학습도 가능하다.
김연수 한컴 대표는 “한컴타자를 비롯한 다양한 교육용 디지털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방안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현대인 기자 modernman@et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