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대표 노션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는 '노션남매'가 기업 실무진을 대상으로 강연하는 특별워크숍이 개최된다. 다양한 기업과 기관에서 강연한 경험을 토대로 노션남매가 기업 실무 환경에 특화된 내용으로 새롭게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전자신문인터넷(대표 심규호)은 10월 1일 스페이스쉐어 강남역센터에서 데브멘토와 공동으로 '노션 및 AI를 활용한 프로젝트 기획 및 관리 실무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노션을 기업 실무에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맞춤형 실습교육으로, 노션 글로벌 앰버서더인 노션남매로 알려진 박현태 대표가 직접 강연자로 참여한다.
노션은 전 세계 1억 명의 사용자를 돌파한 대표적인 업무 혁신 툴이다. 문서 작성 및 편집, 프로젝트 관리 등 업무혁신을 하려는 기업 담당자들이 한 번은 사용해 본 도구로 알려져 있다. 누구나 쉽게 프로젝트 관리부터 문서 작성, 데이터베이스 구축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모든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하지만 아직 많은 기업에서는 노션을 단순한 메모장 형태로 활용하는 수준에 그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기업에서 기초 활용에 그치고 있는 노션을 하루 만에 고급 기능까지 완전히 마스터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노션 기본 구조부터 고급 데이터베이스 활용, AI 도구 연동까지 단계별로 구성되어 노션 입문자부터 초급 활용자까지 실제 업무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박현태 대표는 “이번 워크숍을 수료하면 단순한 메모장 형태로 노션을 활용하는 것이 아닌, 노션에 대한 전반적인 기능 이해도가 향상되고 실질적인 프로젝트 관리에 노션을 적용하여 활용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워크숍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참가 신청은 세미나 홈페이지(https://conference.etnews.com/conf_info.html?uid=44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유은정 기자 judy6956@etnews.com